• 참여방

    현재 회사상황 까놓고 이야기 하자
    솔직히 2025-02-19
    매년 영업이익이 발생했다.
    그런데 순이익에서는 항상 적자다.
    이게 뭔 말인가?
    돈 벌어 봤자 이자도 못갚는다는 소리다. 이자(영업외 손실) 때문에 빗이 더 늘어난다는 소리다.
    이 말은 원금을 상환하지 못하면 이자 부담이 더커진다는 말과 같다.
    아니면 극적으로 돈을 더 벌거나...
    지금 유가나 상황을 보면 이자내기도 버겁지.

    조합과 회사는 서로 싸우면서도 서로 힘을 합쳐야한다. 떼 쓸때가 있고 도울때가 있다.

    이번에 2100억 회사채 발행한다.
    이른바 돌려막기 중이지

    7건의 글이 있습니다.
    공감 02.19 15:43  
    노동조합의 역할은 조합원의 권익을 보호하는 것이지만,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요구는 장기적으로 조합원들에게 손해가 될 수 있어요.
    02.19 18:12  
    조합원들이 3년동안 참 많이 길들여졌네.. 억울하다고 화낼땐 언제고 과도한 요구라고 생각하다니..
    Hb2D40Toj1wmuZ7… 02.19 18:29  
    억울하죠 솔직히 근데 그것도 상대가 받아 드릴만한 상황이 되야 억울함을 표출하지
    상대도 죽을라 하는데 억울하다고 해봐야 말이 통하겠습니까...
    02.19 19:48  
    이걸 길들여 졌다고 표현하네.
    그럼 현집은 3년간 삐뚤서지기만 한거네?
    중2병인가?

    사람이 누울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으라고
    똥인지 된장인지  사리분별을 할줄 알아야 사람이지. 그냥 막 퍼먹을려고 하면 그게  사람이가?
    긁? 02.19 20:40  
    님 긁?
    ?? 02.20 00:08  
    지금 집행부는 이제 두달째 일하고 있는데 3년간 삐뚤어지기만 했다는게 무슨 말이에요?
    월급쟁이 02.19 19:00  
    우린  월급쟁이다. 강성이고  핫바지고 간에 먹고 살기위해 여기서 일한다. 이념이고 자존심이고 그런거는 정치판에가서 하고 현실을 보고 판단하자. 위원장님 하고자. 하는 의지는 정치적으로 높게 평가. 하지만 큰숲을 보는것도 한방법이지 않나 감히 말씀 드려요.
    나도 여기 오래 생활 했지만 느끼는건  여기 사람들 물질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는 사람 태반임. 그럼 그 입맛에 맞게 해줘야 조용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