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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일은 모른다
    웃긴다 2025-02-20
    최근 참 웃기는 현상이 나타났다.

    전 집행부 시기에 각종 현안드로 조리돌림 수준을 넘어서 인격적인 비하까지 서슴지 않았던 사람들이 갑자기 집해부가 바뀌니 태세가 달라졌다.

    타인을 비난 할 때에는 나도 같은 비난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한다. 타인을 비난했던 나의 행동은 지극히 이성적이며 합리적이라고 믿으면서  내가 비난받을 위치에 있으니 타인의 비난은 지극히 감정적이며 비 이성적이라는 태도를 보인다.

    물론 두 진영 갈등이 조합원에게는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전 조합에 했던 그 많은 비난과 인격 살해 행위를 지금에라도 반성하는 행동은 보이지 않고 오히려 위원장을 보호하자는 홍위병 태도를 보이고 있으니 참으로 인간사 새옹지마가 아닌가?

    되로 줬으니 말로도 받을 수 있음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진정으로 화합을 위한다면 지난 집행부에 대한 진정어린 사과와 용서를 구하는 것이 우선일듯 싶다.

    8건의 글이 있습니다.
    인정 02.20 10:40  
    이글에 동의 한다  전직원에게 메일로 조합원  갈라치기 시전 하던  분  그때는 시원 하셨죠
    갈라치기? 02.20 13:17  
    노무사 답변에서 의문점을 제시한걸 갈라치기라고 표현하다니... 그리고 부결된걸 그대로 다시 가지고 와서 통과시켜서 조합원들 ㅄ만든게 누구지?
    ㅋㅋ 02.20 11:02  
    동감. 저 같은 사람 없는줄 알았어요.
    아미타불 02.20 11:36  
    우리 불교계에서는 이를 가리켜
    업보 라고 부르기로 했답니다
    ?? 02.20 12:55  
    잘 몰라서 그러는데 현집행부가 전집행부를 비난했다는 근거가 있나요?
    그리고 어떤것에 대한 진정어린 사과가 필요한건지 궁금합니다
    오리발 02.20 13:20  
    오리발도 좀 적당히 내밀어라
    오리손 02.20 13:44  
    우리 팩트로만 말하자구요 ^^
    ㅊㅇ이꺼져 02.21 09:22  
    추하다 ㅊㅇ
    회사만 믿으라고 고래고래 소리치던 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