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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판매로 인한 수익 증대를 보면서...(성과금)
    직판매 2024-09-13
    노상구 사장님 오시고 직판매로 전환하면서, 기대효과가 1000억 + a 로 기억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몇명 더 고용해서 할수 있는 일을(이건 좀 비약이 심하지만), 계열사란이유로 판매수수료와 단가후려치기를 당했다는 말이되겠죠.

    재작년 영업이익 200억, 작년 55억이였나요? 세전이익이? 

    이게 이노계열 같이 성과체계 갈때는 별 상관없었습니다만.

    직판매를 했다고 했을시 단순계산으로
    보수적으로 잡아 1000억, 800억이라고 치면 그냥 GC와 TI에 억울하게 성과급 삥뜯긴거라고밖에 생각이 안되네요.

    우리가 못해도 2년동안은 2천억정도는 뜯기고 있었고, 그게 반영이안되서 우리회사가 성과를 못받는 구조가 되버렸다는게 이번 직판매로인해서 드러난거 같습니다.

    이노베이션 전체 영업이익은 영향없겠지만, TI, GC의 영업이익은 우리것들 빼앗아서 만들어진것으로도 볼수 있습니다(비약이 좀 심하긴 하더라도)

    이에 노동조합은 과거 2년간의 TI 및 GC 수수료를 점검한 후, 이에맞는 성과급 소급적용이나, 다른 제안을 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지난 2+n년간 다른 OC의 성과를 위해 IPC는 돈 못버는 회사로, 만년 적자회사로 낙인찍혀 매각대상이네 뭐네 말이 많았지않습니까.

    구성원들에게 와닿는 수수료로 인한 피해는 New scheme 도입 이후이므로, 그전꺼는 따져봐야 입만 아프지만(물론 부채나 그런거 생각하면 그전것들도 생각해서 회사차원에서 받아낼건 받아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따질수 있는거부터 쟁취해내는게 노동조합의 역할이 아닐까 싶습니다. (IPC재원말고 이노베이션 재원에서 받아내야겠죠)


    경영설명회 한지는 오래됐지만, 연초에 직판매하면 연 세전이익 1000억씩은 늘어난다는 얘기를 듣고, GC TI가 그냥 연 1000억씩은 거저 가져간거구나..(물론 단순계산치입니다) 라고 생각되면서 괜히 억울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 Px 잘나갈때는 대체 얼마를 뜯어간거지? 싶기도하고..)

    물론 노조에서 떠들어봐야 씨알이나 먹힐까 싶습니다만 보완할거 보완하고 자료 철저히 준비해서 얘기라도 해보는거랑 안해보는거는 천지차이라 생각합니다.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충 예상치로 잡아 2천억이라고 했었는데, 정확한 자료나 틀린부분있으면 댓글달아서 보완해나가면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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