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김일성태
아타깝다
2024-07-15
사람 이름을 바꾸면서 조롱을 한다.
자신과 일면식도 없으면서, 이데올로기가 뭔지조차 모르면서 완장 하나 찼다는 이유로 무고한 사람을 죽창으로 찔러죽인 그 옛날 서북청년단 같은 사건이 떠오른다.
현 위원장이 내 부모를 죽인 원수도 아닐진데 그 이름을 이용해서 조롱하는 행태는 사람이라면 하지 말아야할 짓을 한것과 같다.
이름이 무엇인가?
나를 낳아준 부모님이 나에게 지어주신 호칭으로첫 선물과 같다. 그 이름을 조리돌림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글 쓴이의 정신상태가 궁금해진다.
마땅히 사람으로 태어 났다면 아무리 화가나도. 아무리 억울해도 해야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할 행동을 구분할 수 있어야한다. 이를 제대로 가릴줄 모른 다는 것은 나를 낳아준 부모님께 침을 뱉는 행동을 한것과 같다. 익명에 숨어서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본인은 알 것이다. 자신 스스로 부모님을 욕보인 짓을 저질렀다는 것을.
익명으로 글을 쓰더라도 천륜까지 저버리지는 말자.
자신과 일면식도 없으면서, 이데올로기가 뭔지조차 모르면서 완장 하나 찼다는 이유로 무고한 사람을 죽창으로 찔러죽인 그 옛날 서북청년단 같은 사건이 떠오른다.
현 위원장이 내 부모를 죽인 원수도 아닐진데 그 이름을 이용해서 조롱하는 행태는 사람이라면 하지 말아야할 짓을 한것과 같다.
이름이 무엇인가?
나를 낳아준 부모님이 나에게 지어주신 호칭으로첫 선물과 같다. 그 이름을 조리돌림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글 쓴이의 정신상태가 궁금해진다.
마땅히 사람으로 태어 났다면 아무리 화가나도. 아무리 억울해도 해야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할 행동을 구분할 수 있어야한다. 이를 제대로 가릴줄 모른 다는 것은 나를 낳아준 부모님께 침을 뱉는 행동을 한것과 같다. 익명에 숨어서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본인은 알 것이다. 자신 스스로 부모님을 욕보인 짓을 저질렀다는 것을.
익명으로 글을 쓰더라도 천륜까지 저버리지는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