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방

    어떤 기시감
    2023-03-22
    회사에  강하게  요구합니다.
    회사를 상대로 가력한 투쟁을 불사하겠습니다.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조합은 조용했다.

    어디서 많이 본 기시감이 든다.
    바로 양치기 소년 이야기다.
    거짓말을 일삼던 소년은 결국 마을 사람들의 신뢰를 어 양을 모두 잃고 죽음믈 맞이한다.

    이제  노동조합에 남은 것은 초라한 죽음 뿐이다.
    누가 노동조합을 죽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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