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방

    [Re]인천노조 는 울산이랑 합칠 생각은 전혀 없는건가?
    저도 2023-03-15
    현재 상태에서는 감정적으로 인천 노조 없애는데 찬성입니다.
    하지만, 사업장이 다르고 사업체가 다르니 합치고 싶어도 불가능합니다.

    노조 없애는 것보다 울산 밑으로 들어가는게 더 비극적이죠.
    노조를 해산하는 것은 우리가 필요에 따라서 자의적으로 판단해서 하는 행위니 가능하겠지만,
    울산과 함쳐서 그 아래에 들어가는 것은 우리 스스로 우리들 스스로 자립할 능력(글쓴이 포함)이 아예 없다는 반증이니 누워서 침 뱉는 꼴입니다.

    안타깝지만 희망 사항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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