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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축하 와 위로
    대의원 2009-12-18

    지당하신 말씀이네요. 이제 과거는 묻고 희망찬 내일을 위해 조합원 모두 일치 단결하여 노동자의 생존과 권익신장을 위하여 다같이 힘을 모아 앞으로 나가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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