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방

    사측, 우리측 이런 거 말고
    남자답게 2026-03-25
    한국노총, 민주노총 임원들 출신 노동조합이 사측과의 헙상에서 항상 유리할거란 단세포적인 논리말고 팩트로 얘기해 주면 안되나?
    한노총, 민노총 위원장/사무처장 출신 노동조합이 그들 힘으로 무엇이 얼만큼 좋아졌는지 대표적인 예를 들어 주시길.
    휘하에 셀수도 없는 사업장 관리에, 정치적인 이슈, 단사간 협의, 민원등 과연 우리 노동조합업무에 하루 아니 한달에 몇시간을 투자해 신경을 쓸수 있다는 건지.
    또한 본인 출신 사업장 협상에 유리하도록 압력을 행사해 준다는 건지, 그게 요즘 세상에 가증한건지
    지지하는 다른 몇몇 통해서 게시판 물타기 마시고
    남자답게 정면 승부하세요.
    여론조사를 하든지
    전조합원 의사를 묻던지
    하다못해 대의원 대회라도 열어서 조합원들의 생각을 들러봐야 하는 아닙니까?
    가야하는 이유
    규약이행 여부
    향후 사무처장 당선시 우리 노동조합운영 방안등등 이게 먼저고 이게 순리아닌지요?
    "나는 가면 그만이야" 이런 생각은 아니겠죠?

    2건의 글이 있습니다.
    위원장너가해라 03.25 12:03  
    잘해보겠다는 사람 발목잡지말고 너나 하든가
    어디서 03.26 08:02  
    쫄리는 소리가 들리네